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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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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in Greater New York)는1977년 9월 창립된 <뉴욕한인실업인협회>가 전신으로, 1997년 9월 창립된 <뉴욕한인상공회의소>와 통합돼 단체 규모가 확대됐다.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뉴욕일원에서 종사하고 있는 한인자영업자들과 무역업자들에게 다양한 관련정보를 제공해주고, 상호간의 교류, 정보 교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됐으며, 2006년 3월 뉴욕 일원에서 활동하는 전체 한인상공인들의 대변단체가 되기 위해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로 개칭됐다.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뉴욕의 한인비즈니스들의 네트웍과 각 지역의 여러 한인상공인단체들과 유대관계를 맺어 상호교류를 강화하고, 한국과 미국내 한인상공인들과 비즈니스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가장 큰 설립목적은 무엇보다 뉴욕일원 한인비즈니스업계의 권익보호와 상호 네트워킹이다. 현재 18대 이상철 회장 및 9명의 부회장단 및 운영위원장과 사무국 직원 2명, 그리고 이경구 이사장과 3명의 부이사장단을 비롯, 60여명의 이사가 활동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2007년부터 한국 외국어대 경영대학원과 파트너쉽을 통해 미주최초로 Global CEO 최고경영자과정을 시작, 매년 40명 내외를 수료시켜왔으며 9기까지 총 340여명이 배출됐다. 총 600여명의 회원이 본 협회에 가입돼 있으며,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뉴욕일원의 5천여 한인 소매업 및 200여 한인 도매업체를 대변하고 있다.

 

사무국  주소: 45-07 162 St  # 2 FL Flushing NY 11354

사무국  전화: 646-362-5882 / 팩스:646-362-5882

사무국 이메일: koramchamber@gmail.com

웹사이트  :      www. kachamn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