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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김선엽회장.jpg

 

존경하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임원, 이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9대란 의미가 말해주듯이저희 상공회의소는 이제 내년이면 창립 40주년을 내다보는 장년의 나이에 이르렀습니다

39 소수의 실업인들과 상공인들이 모여 시작된 저희 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그동안 한인상공인들의 네트웍 형성과 정보교류에 힘쓰면서, 한인상공인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대변하는 단체로서, 꾸준히 성장,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10 전부터는 다양한 세미나와 엑스포 행사, 업종별 박람회 전시회 개최는 물론 한국의 여러 정부기관과 지역 상공회의소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모국과 더욱 활발한 교류를 맺어왔습니다. 저는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일궈 놓고,  닦아온 기반 위에 다음과 같이 임기동안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더욱 단단한 기반 위에 설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저는 첫째, 먼저 장기간의 불황,  비즈니스 환경이 계속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있는 단체로 만들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 협회의 사무국을 확대,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사무국을 통해 한인상공인들간의 네트웍 확대와 많은 상공인들의 회원화를 통해 협회의 외연을 더욱 넓혀나가는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많은 회원이 등록되고, 모든 상공인들의 회원화가 이루어지면 주류사회나 미정부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직종에 종사하는 저희 한인상공인들은 이제 뭉치지 않으면 앞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갈 없을만큼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소매업은 물론 여러 직종에 종사하는 한인상공인들은 운영이 어려워 문을 닫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인상권은 갈수록 위축되고 있고, 여러 업종에 종사하는 한인상공인들은 어떻게 해야 난관을 헤처나갈 있을 매일 근심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 한인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어려움이 처할 해결책을 모색해주고, 도움을 있고, 좋은 정보를 있는 실질적인 업무를 실행하는 단체로 성장시키길 원합니다.

 

둘째로, 다양한 비즈니스 세미나와 포럼 개최, 그리고 비즈니스 미팅 주선 등을 자주 개최하겠습니다. 특히 협회의 주요 사업 하나인 Global CEO 최고경영자과정을 계속 개최해 나가면서 이들 경영자들간의 사업정보 교류 제공에 힘쓰겠습니다.  협회는 한국 외대 경영대학원과 공동으로 최고경영자과정을 미주에서 오픈, 10기까지 성공적으로 경영자 교육을 이끌어오면서 작년까지 38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습니다.

세째, 한미 FTA 이후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모국 정부기관과 기업, 그리고 모국의 여러 상공회의소 비즈니스단체들과의 협력 교류를 통해, 서로가 -윈이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뉴욕은 미국 아니라 세계의 경제, 무역도시로서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희 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나갈 것입니다.

네째로 저희 한인업계의 미래라고 있는 차세대 한인상공인들의 네트웍 이들 차세대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저희 1 상공인 여러분들의 협조와 네트웍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희 1 상공인들과 차세대 상공인들이 함께 모이고, 다양한 계획과 사업을 추진하고, 비즈니스 미팅과 세미나 교육과정 등을 실시할 있기 위해선 작으나마 자체 상공회관이 마련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임기내에,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내년까지는 상공회관 설립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데 저의 소임을 다할 것입니다. 자체 상공회관이 언제 마련될 지는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자체 상공회관 설립을 위한 씨앗은 임기내에 반드시 뿌려서,  뿌리가 내려질 있도록 것입니다.

저희 협회가 앞으로 한인사회와 한인비즈니스 종사자에 필요한 단체, 그리고 미래 한인업계와 차세대 상공인들이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