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 주관, 한국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회장 곽우천) 후원, 뉴욕한국일보 특별협찬으로

진행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CEO 최고경영자과정(E-MBA)’ 뉴욕 13기 과정이 9일 개강했다.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뉴욕 13기 학생 30여명은 8월3일까지

5주 동안 다양한 경영수업들을 이수하며 폭넓은 네트웍을 쌓게 된다.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과 총원우회 임원들이 성공적인 과정이수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