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를 방문한 뉴욕한인상공회의소의 김기용(왼쪽부터) 사무처장과 김선엽 회장, 곽우천 한국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장이 한국외대 E-MBA 뉴욕 12기 모집에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CEO 최고경영자과정(E-MBA) 뉴욕 12기 원생을 모집한다.

한국일보 특별협찬으로 진행되는 E-MBA 과정은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의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외지역에서는 2006년 뉴욕에 처음 개설돼 지금까지 모두 42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시켜왔다. 

뉴욕 12기 과정은 7월10일~8월4일 5주간 퀸즈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회계 ▶글로벌 마케팅 ▶경영전략 및 인사조직 ▶재무관리 등 경영 실무교육을 포함한 전반적인 비즈니스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강의는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의 박진우 교수, 채명수 교수, 남기석 교수, 김중화 교수 등이 직접 맡는다.

지원은 미 동부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 중인 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오는 6월20일 이전까지 신청하면 20% 할인혜택이 있다.

곽우천 E-MBA 뉴욕총원우회장은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E-MBA과정을 수료하면 지금까지 수료한 400명이 넘는 한인사회 리더들과 네트웍을 구축할 수 있다”면서

“LA와 워싱턴DC, 댈러스, 샌프란시스코까지 합치면 약 1,300명과 교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선엽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회장도 “E-MBA 수료시 상공회의소 멤버로 자동 가입되고, 한국외대 총문회 동문 자격도

부여되는 특전을 받게 된다”며 한인 소상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646-362-5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