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엽 회장,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 수석부회장으로 추대

 

김선엽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강영기) 수석부회장으로 추대됐다.

총연은 지난 8일 애틀랜타에서 ‘제42차 임시총회 및 제5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김선엽 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추대했고

에드워드 구 신임이사장을 인준했다. 

강영기 회장은 "내년 5월 개최되는 미주한상대회는 미주 각계각층 단체들과 한국의 중소기업,

미국의 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한인 커뮤니티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로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