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가 주관하고 한국외대 E-MBA 뉴욕총원우회(회
장 곽우천)와 뉴욕한국일보가 후원한‘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CEO 최고경영자과정(EMBA)’

뉴욕 12기 과정 수료식이 4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려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윤지병씨가 최우수상을, 임화순, 김정현씨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고 27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뉴욕 12기 수료생들이 수료증을 받고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