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앞줄 왼쪽 6번째)는 15일 맨해튼 베나블 로펌 사무실에서

한.미 납세자 보호법 간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최현경 변호사를 비롯해

한국 국세청과 뉴욕시 납세자권익옹호 서비스국(TAS),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