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는 지난 8일 KEB하나은행 플러싱지점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임원들과 만나 신년 계획을 논의했다.

뉴욕상의와 미주총연은 내년 인천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 참석 계획도 세웠다.

강영기 미주총연 회장(앞줄 세 번째부터)과 김선엽 뉴욕상의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