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소상인과 직능단체 관계자 40여명은 30일 올바니 뉴욕주의회 청사를 방문해

‘한인 소상인 권익 옹호의 날’ 행사를 열고 한인 비즈니스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로비활동을 펼쳤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주재한 이날 행사에는 뉴욕한인상공회의소, 뉴욕한인네일협회,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먹자골목상인번영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의원들과 직접 일대일 면담을 갖고 각 업계가 처한 어려움을 직접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