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입후보…오늘 인준 투표

뉴욕한인상공회의소 김선엽(사진) 현 회장의 재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제20대 회장선출에 나선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용선 상임고문)에 따르면 7일 후보등록 마감 결과

, 김선엽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당초 8일 금강산 연회장에서 실시할 예정이었던 경선 투표 대신 단독 입후보한 김 후보에 대한 인준 투표를 실시한다.

김 후보는 이날 정기이사회 참석 인원의 과반수를 득표해야 당선이 확정되는데 이변이 없는 한 확정적이다.

회장의 임기는 4월1일부터 2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