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E-MBA) 신입생 모집 홍보를 위해 본사를 방문한 곽우천 E-MBA 뉴욕총원우회 회장(왼쪽부터), 뉴욕한인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박용태 사무총장.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E-MBA) 신입생을 모집한다.

김선엽 회장은 31일 본사를 방문해 "올해 뉴욕 13기 신입생 40여 명을 모집한다"며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한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7월 9일부터 8월 3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4명의 교수가 매주 월~금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씩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전략경영.재무관리.회계.국제마케팅 등을 강의한다.

입학식은 7월 9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리며 수료식은 8월 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정규 학기 수업료는 2,750달러. 

곽우천 E-MBA 뉴욕총원우회 회장은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6일까지,

6월 20일까지 조기 등록을 할 경우 한인상공회의소가 지원하는 장학금 혜택을 받는다"며

"경영 수업은 물론 폭넓은 네트워킹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