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G-CEO‘ 뉴욕14기 모집

 

▶ 외대 경영대학원 교수들 7월29일부터 4주간 강의

▶ 한국일보 특별협찬

뉴욕한인상공회의소의 김성진(왼쪽부터) 운영위원장과 김선엽 회장, 곽우천 G-CEO 전 뉴욕총원우회장이

본보를 방문해 한국외대 G-CEO 뉴욕 14기 모집에 많은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G-CEO)’ 뉴욕 14기를 모집한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협찬하는 이번 과정은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의 정규 교육프로그램이다. 

G-CEO 뉴욕 14기 과정은 오는 7월29일부터 8월23일까지 4주 동안 ▶조직 관리(조남신 교수) ▶재무 관리(김솔 교수) ▶마케팅 관리(정상욱 교수) ▶전반 경영(권석균 원장) 등 4개 강좌로 진행되며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교수들이 직접 강의한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의 김선엽 회장은 5일 홍보차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외대 E-MBA 수료시 상공회의소 회원자동 가입과 한국외대 총문회 동문자격 부여, 500명에 달하는 뉴욕일원 한인사회 리더들과의 네트웍 구축, 각종 세미나 및 행사참여 기회, 한국외국어대 홈커밍 데이 행사 초청 및 세계한상대회 참가 등의 특전을 받게 된다”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곽우천 G-CEO(E-MBA) 전 뉴욕총원우회장도 “E-MBA 수료생들은 뉴욕은 물론 LA와 워싱턴 DC,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등 미 전역의 원우들과 네트웍을 맺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외대 G-CEO 과정은 지난 2006년 해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뉴욕에 개설돼 지난해까지 약 5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는 6월25일까지 조기등록하는 수강생에게는 15%의 등록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