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상’들의 연례 최대 모임인 제18차 세계한상대회가 22일 전라남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했다. ‘

한상과 함께, 새로운 100년’이라는 주제로 오는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한상대회에는 해외 한인경제인, 한국 기업인 등 약 4,000명이 참가했다.

재외동포재단이 개최하는 이번 대회 기간 중 한상 CEO 네트워킹, 기업 세미나, 투자유치 설명회, 케이푸드 트레이드 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이날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에서는김선엽회장님을 비롯한 회원20여명이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