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뉴욕한인상의) 는 3만여 회원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대뉴욕상공회의소 (GNYCC: Great New York Chamber of Commerce)와 협약을 맺고 오는 9월21일 (금) 요일 맨해튼의 Midtown Hilton Hotel에서 GNYCC 주최, 한인상의 주관으로 박람회장내에 Korean Pavilion를 개설하고 한국상품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미국진출을 원하는 본국의 중소기업과 미국 주류시장으로 영역확대를 희망하는 뉴욕을 비롯한 미국내 한인동포 기업이다.

 

New York Chamber Business Fair는 뉴욕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상업 박람회이다. 이번에 GNYCC는 Global NY (https://esd.ny.gov/global-ny-foreign-direct-investment)과 함께 외국업체들을 위해 International Pavilion을 마련하게 됩니다. Global NY는 뉴욕주정부 경제개발국 (ESD)에서 운영하는 국제경제교류촉진 프로그램인데, 뉴욕의 엄청난 국제적인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자본화 하여 “세계를 뉴욕으로, 뉴욕을 세계속으로!” 라는 Catchphrase 를 내 걸고 뉴욕 주와 해외 기업들 간의 활발한 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미 연방수출입은행 (U.S. Federal Import & Export Bank)의 지원 하에 추진하는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무역/투자미션에는 현재 멕시코,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 및 이스라엘라 등 5개국이 선정되었지만, 저희는 가까운 장래에 한국도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 뉴욕과 한국계 기업들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를 앞당겨 줄 것이다. Global NY이 지원하는 International Pavilion에 이어, 한인상의는 Korean Pavilion을 마련하여 한국 참가업체들을 더욱 돋 보이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뉴욕 챔버 상업 박람회는 모든 업종의 사업체들에게 참가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 그 주된 이유는, 세계 최대 경제, 무역의 중심지인 대도시 뉴욕 소재 3만개 이상의 다양한 분야의 사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모든 종류의 기업을 대표하는GNYCC의 특성 때문이다.  따라서, 참가 업체 들 뿐 아니라 박람회 방문객들도 다양한 업종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고, 외국 공관, 외국 상공회의소등을 비롯 미국 연방정부기관 (연방 상무 성, 연방 무역위원회, 연방 중소기업청, 국토안보부등), 뉴욕주정부 (중소기업청, 경제개발국, Global NY 국제무역 촉진프로그램 등), 뉴욕 시 (경제개발국, 중소기업국, 시 경찰국 등) 등도 참가하여 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한다.

 

뉴욕 챔버 박람회 기간이 비록 2일 (하루는, 맨해튼의 힐튼 호텔에서, 그리고 또 하루는 우리 한인상의의 독자적 주관으로 KCS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에 지나지 않지만, 박람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본 상공회의소에서는 GNYCC와 협력하여 미국상공회의소의 전국적 네트워크를 통하여 참가 업체들의 상품홍보를 위해 최대한 협조, 노력할 것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첨부한 신청서를 작성하여 본회로 보내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