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상의, ‘주니어상공회의소’ 출범계획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철) 65일 오후 6시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2015 상공인의 밤'을 열고 차세대 한인 상공인 육성에 나선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27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행사에 참석하는 20~30대 한인 1.5, 2세 젊은 상공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산하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를 빠르면 8월 중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회장은 "올해로 창립 38년을 맞은 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젊은 상공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조직 구성이 절실했다" "산하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 출범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뉴욕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최근 중국 상공회의소도 주니어 상공회의소를 출범시켜 조직을 정비했다
한편 뉴욕한인상공회의소는 올해 상공인의 밤 행사에서도 '올해의 상공인상' '올해의 봉사상'을 수여한다는 계획으로 조만간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상공인의 밤 참가비는 1 60달러며 1.5, 2세 자녀는 무료다. ▲참가문의:718-359-3737 <뉴욕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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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허현욱(왼쪽부터) 부이사장과 배영대 이사장, 이상철 회장, 이강중 부이사장

    김희경 재무담당부회장이 상공인의 밤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