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상의 ‘2015 상공인의 밤’, 5일 대동연회장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철) 임원들이 오는 5일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는 ‘2015 상공인의 밤’ 행사 홍보 차 2일 본보를 방문,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상공회의소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빠르면 오는 8, 한인 20~40 1.5, 2세 젊은 상공인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이 함께하는 산하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를 출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상철 회장은 “산하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는 차세대 한인 상공인 육성의 요람이 될 것”이라며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 출범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배영대 이사장도 “올해로 창립 38년을 맞은 뉴욕한인상공회의소 ‘2015 상공인의 밤’ 행사에 특히 1.5, 2세 젊은 한인 상공인 및 전문직 종사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며 “주니어 한인 상공회의소 출범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한편 한인 소기업체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공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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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후 6시 시작되는 ‘2015 상공인의 밤’ 행사 참가비는 1 60달러며 1.5, 2세 자녀는 무료다. ▲참가문의:718-359-4222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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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오후 6시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2015 상공인의 밤행사를 개최하는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윤권진(왼쪽부터)문화담당부회장과 배영대 이사장, 이상철 회장, 이강중 부이사장이 성공행사를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