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38주년 '상공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차세대 상공인 양성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1.5.2세 주니어 상공인들을 포함해 18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왼쪽부터 이날 행사에서 '올해의 봉사상'을 받은 앤드류 박 변호사, '올해의 상공인 상'을 수상한 이전구 뉴욕골프센터 대표 이상철 회장. <신하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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